• 딴지일보
  • 딴지일보
  • 가카매점
  • 벙커원
  • facebook
  • twitter
  • RSS
  • Email
  • 로그인
  • 회원가입

라디오 마빡

  • 딴지 영진공 53회: 아부나이 영진공, 그녀와 함께 사라... 1 file

    한동안 딴지라디오에서 '그'가 사라졌다. 긔염긔염한 코먹은 목소리로 품번을 부르던 '그' '그'의 행방불명에 청취자들은 딴지라디오 게시판에서 아우성을 쳤다. 도대체 어디로 갔는가. 마사오 ! '그'가 아부나이 니홍고가 아닌, 딴지 영진공에 나타났다. 지난 17회 아부나이 영진공, 품번이 있는 삶에 나타나, 우리에게 새벽 없는 삶을 선사한 그가 아니던가. 이...이번엔 대체 어떤..... 스포는 아니하겠다. 다만 이번에도 당신들의 광대가 힘껏 올라갈 품번들이 등장한다는 것. 보시라 보시라 들어보시라. 딴지 영진공 53회 아부나이 영진공, 그녀와 함께 사라진 7시간 도덕적으로 완벽히 업뎃 완료. 끝 ...

XE Login